
경기도가 17일 화성시, 파주시, 광명시 등 3곳에 ‘경기도 아동돌봄센터’를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경기도 아동돌봄센터’는 초등학생의 돌봄 공백 문제 해소를 위해 마련된 서비스로 평일 주간
중랑구가 발빠른 행정처리로 ‘2020년 하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구는 8천만 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행정안전부가 전
금천구는 불법주차로 몸살을 앓고 있는 독산3동 지역의 주차환경 개선을 위해 3월부터 임시 공영주차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구는 독산3동 지역 소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을 위해 지난해 매입한 부지(면적 43
금천구가 여성친화도시 조성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2021년 금천구 양성평등기금’ 5,500만원을 3개 단체에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앞선 구는 지난 2월 1일부터 2월 19일까지 공모를 실시, 금천구 양
강북구가 구민과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2021년 상반기 정책제안제도를 운영하고 6월 25일까지 제안을 접수받는다. 구는 창의적인 의견을 받아 행정서비스를 질적으로 향상시키기 위해 상‧하반기 연 2회
도봉구 도봉문화정보도서관이 운영하는 도서관형 창작공간 메이커 스페이스 ‘아토’가 공방형에서 스튜디오형으로 변신했다.‘메이커’란 3D 모델링 프로그램과 디지털 가공장비를 활용하여 제품을 스스로
도봉구는 국외 RCE(지속가능발전교육 거점도시) 교류의 일환으로, 해외 대학생들에게 도봉구의 지속가능발전교육의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직접 현장을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글
광진구가 지역 내 봉제업체의 열악한 근무 환경 개선에 나선다. 구는 봉제업체의 안전한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생산성 향상을 돕는 ‘2021년 의류제조업체 작업환경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지원대상은
서울 성북구가 청렴한 공직문화 조성 및 신뢰받는 투명행정 구현을 위해 구청 전 부서(동)별 청렴표어를 선정했다.2021 청렴도 향상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청렴표어 선정은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동대문구는 경제는 어렵고 복잡하다는 학생들의 선입견을 해소하고 경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생각의 채움 인문학『경제편』’온라인 특강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동대문구는 학생들이 일상 속 소비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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