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가 다음달 1일부터 사당종합체육관(사당로27길 232)에 운영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를 앞두고 구민들이 안전하게 접종받을 수 있도록 차질없이 준비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구는 25일 오후 2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안전망으로 2011년 출범한 동대문구 보듬누리사업이 10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동대문구 보듬누리사업은 동대문구청 직원들과 일반인, 민간단체
서울 강서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에 한발 더 다가선다.구는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 강서 3, 4호점을 새로 개소했다고 밝혔다.아이들에게는 엄마, 아빠의 맞벌이로 인
강동구는 5호선 연장(하남선) 구간인 강일역이 3월 27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지하철 5호선 연장(하남선) 공사는 상일동역을 기점으로 강일역을 거쳐 하남시미사~하남풍산~하남시청~하남검단산역까지 총 7.7k
강동구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함께 실시한 빅데이터 분석 캠프가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우리 사회는 디지털 경제의 확산으로 규모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
강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0㎡ 미만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를 3월 24일부터 6월말까지 재실시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소형음
경기도가 차별 없이 ‘노동이 존중 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해 실시하는 외국인주민 고충상담 서비스가 도내 거주 외국인들의 노동권 보장과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25일 경기도
서울 노원구가 주민 공동이용시설 건립 등 ‘공릉동 돗가비 마을’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총 사업비 22억 7천여만 원이 투입된 공릉동 503번지 일대(5만 4783㎡) 관리형 주거환경 개선 사
서울 용산구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간 2021년 Y밸리(용산전자상가) 도시재생 주민(상인) 공모사업을 진행한다. 지역 경제,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서다. 공모분야는 일반, 기획, 시설개선 3가지다. 일반공
관악구가 사람과 반려동물이 함께 행복한 도시 조성을 위해 2021년도 동물복지시행계획을 수립하고, 동물복지 수준의 향상과 성숙한 동물문화 정착을 위한 노력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구는 지난해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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