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시가 전 세계인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쌈 먹거리 문화를 알리는 ‘쌈 문화 캠페인’을 벌인다. 시는 매달 31일을 쌈(3)으로 하나(1)되는 날로 정하고 이를 전국적으로 확산시켜 쌈 먹거리 문화를 전파
서대문구는 2021년 인권지표 시행계획을 수립하고 이 지표를 구민 인권보호를 위한 기준으로 삼아 인권 보장 및 증진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31일 밝혔다.2019년 9월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로 ‘인권지표’를
마포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소홀하기 쉬운 주민 건강관리를 지원하고자 모바일 앱을 통한 비대면 맞춤형 건강관리서비스 ‘모바일헬스케어사업’을 4월부터 시행한다고
경주시에서 코로나19로 피해를 입은 전세버스 업계의 긴급생활안정을 위한 지원금을 30일 지급했다고 밝혔다.지급대상은 지역 내 등록된 전세버스 업체 18곳의 버스 317대와 소속 운수종사자 238명으로, 버
동작구가 준공 30년이 경과한 사당3동 주민센터의 최근 설계공모를 마치고 본격 건립에 착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991년 준공된 사당3동 주민센터(사당로17길 86)는 시설 노후 및 공간 협소 등으로 오
동대문구는 코로나19로 인한 학습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지역 내 13개의 초‧중학교에 기초학력코디 운영비 9,100만 원을 지원한다.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수업이 장기화되자 학생들의 기초학력이 부진
서울 노원구는 코로나 장기화로 늘어나고 있는 청소년 자살을 예방하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2021 청소년 생명사랑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오는 11월까지 운영될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내 초·중·고 및
관악구는 지역 내 어린이 보호구역 68개소에 설치된 각종 시설물 관리 및 위해요인 일제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민식이법’ 시행 1년을 맞이해 어린이보호구역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여 미흡한 시설은 보
관악구-서울대 캠퍼스타운 창업지원시설인 ‘창업HERE-RO3’가 준공 완료되어 창업기업들이 입주하는 등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관악구는 2019년 서울시 캠퍼스타운 종합형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기존
“코로나19, 방역과 면역력을 동시에 높여요”구로구시설관리공단이 코로나19 상황에 대응해 신도림생활체육관(경인로67길 149, 3층)에 서울시 시설관리공단 최초로 24시간 무인 트레이닝 시스템을 설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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