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가 늘어나는 전기자동차의 충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염리공영주차장에 전기차 급속충전시설을 신규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는 ‘서울형 전기차 집중충전소 보급 공모 사업’에 선정돼 시
중구는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차상위계층, 기초생활 수급자를 대상으로 풍수해 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풍수해 보험은 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지진 등 예기
광진구가 오는 4월 16일까지 잠재력과 경쟁력을 가진 ‘우수 중소기업’을 모집한다.‘우수 중소기업’ 제도란 지역 내 유망한 기업을 발굴하여 지역경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
중구가 코로나19로 지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에서 위탁·운영하는 전문 심리 치유 프로그램인 '마음건강상담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대상은 구청 및 동주민센터, 산하기관 등에서
서울 노원구가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 재건축을 적극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1980년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조성된 지역 특성 상 30년이 경과한 재건축 안전진단 대상 아파트는 모두 39개소 5
서울 용산구가 아동복지법 제22조(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 의무)에 따라 아동학대 조사 및 예방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동학대 발견율 확대 ▲공공중심 대응체계 구축 ▲지역사회 협
송파구는 코로나19로 집합금지, 영업제한 등 경영에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2020년 12월말 기준 관내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관악구가 지역 내 보안등 223개소에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한 보안등 양방향 점멸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관악구 주민참여예산으로 진행된 이번 사업은 난곡동, 난향동 일대 초등학교 통학로 및
극심한 주차난에 따른 사회적 문제가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민간 주차장 야간 개방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관악구는 주차난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건축물 부설
당진시는 소상공인 4차 재난지원금인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를 지난 달 29일부터 신청과 함께 자금 지급을 시작했다. 소상공인 버팀목자금 플러스 지급 대상은 2021년 2월 28일 이전에 사업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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