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등포구는 올 6월까지 드림스타트 아동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과 일상생활 속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아동 교통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상시 운영한다고 밝혔다.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맞춤형
“어린이들의 눈과 귀가 되어 영등포 곳곳의 소식을 한발 빠르게 전해 줄 어린이 명예기자단을 모집합니다!”영등포구가 어린이 맞춤형 소식지인 꿈나무 영등포를 함께 만들어 나갈 어린이 명예기자를 4월 1
강동구는 저소득층의 자활근로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가 사랑드림 사업(임가공사업 2호점)을 개시한다고 밝혔다. 서울강동지역자활센터는 2001년 설립되어 강동구 내 근로 능력이 있는
강동구가 4월1일 아동학대 조기발견 및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유관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 10월 아동복지법 및 아동학대처벌법 개정으로 아동학대 현장에 대한 조사와 판단, 아동 보호조치를
은평구 진관동주민센터에서는 지난 22일 우리동네 주무관이 집에 쓰러져 있는 중장년 1인 가구를 발견하여 병원 응급실로 이송했다. 당일, 주민이 동주민센터 방문하여 ‘혼자 사는 지인이 연락이 안된다.
4차 산업혁명으로 산업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일자리가 급속히 사라지고 있다. 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역량 있는 인재양성이 꼭 필요한 시점이다. 서울 용산구가 구 일자리기금 민관협력 일자리사업의 하나로
관악구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20일간 주민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정부의 부동산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에 따라 전년
관악구가 지난 3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지역방역 일자리사업 참여자 180명 선발에 이어 100명을 추가 선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
금천구는 지난 12일 (주)다이나톤이 시흥5동주민센터에 디지털피아노 1대(약 1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다이나톤은 1987년 국내 최초로 전자악기를 생산한 업체로 지역주민에게 문화향유의 기회
금천구가 금천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공군부대 이전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공군부대 이전 추진 구민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4월 9일까지 참여위원을 모집한다. 구는 도심 한가운데 입지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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