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진구 군자동주민센터가 이달부터 50+세대 사회공헌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동네 깨끗한 거리 조성단’을 운영한다.이번 사업은 외국인 밀집 주거지역과 무단투기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구민들이 스스
광진구 구의3동 자원봉사캠프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봄을 맞아 지난 9일 홀몸어르신 16가구에 반려식물을 전달했다.이번 반려식물 나눔은 코로나19로 제한된 일상을 보내고 있는 홀몸어르신이 식물을 가꾸
구로구가 한국직업개발원이 실시하는 ‘장애인 HR매니저’ 모집 홍보에 나섰다.구로구는 “코로나19 상황으로 장애인은 구직 기회가 감소하고, 기업은 장애인 의무 고용률을 달성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
서울특별시는 광견병 발생을 차단하기 위해 4월 15일부터 30일까지 반려동물인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 반려견은 동물등록된 경우에만 접종이 가능함에 따라, 서울시는 ‘
구로구가 취약계층 1000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복지사업을 펼친다. 구로구는 “관내 국민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계층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해 노후 조명을 고효율 LED조명으로 교체하
매년 차별화된 대입 설명회를 진행해온 성북구가 2022 대입‘학생부 종합전형 뽀개기(4강)’의 제1강 ‘학생부 종합전형의 이해’를 8일 성황리에 마쳤다.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시대에 걸맞게 ‘블렌디드’(
서울특별시평생교육진흥원이 운영하는 2021년 ‘민간연계 시민대학 운영사업’에 참여할 기관·단체를 이달 23일까지 공모한다고 밝혔다.‘민간연계 시민대학’은 다양한 민간 교육기관 및 인문 단체의 특성
서대문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저소득층 주민들에게 ‘서울시 저소득 취약계층 생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대상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국가형·서울형)와 법정 차상위계층 만 4천여 명
동대문구가 올 한 해 동안 1인 가구를 위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통합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지난해 동대문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내 1인 가구 지원센터로 설치한 ‘혼자살롱’을 통해 올해도 1인 가
홍성군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업인을 위해 바우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급대상은 2020년 12월 31일 기준 농업경영체로 등록되어 있고 2021년 4월 현재 농업경영체를 유지하는 임가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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