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은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전세버스 운수종사자의 고용 및 생활안정을 위한 소득안정자금 70만원을 처음으로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코로나19로 매출이 감소한 전세버스법인에 소속된 운수종사자 또
서울 성동구는 이달 4월부터 임신‧출산‧보육 등 다양한 육아정보를 한 번에 상담할 수 있는 ‘성동 육아톡톡(TALK TALK)’을 운영 개시했다. ‘성동 육아톡톡’은 산재되어 있는 육아정보를 통합하여 상
마포구가 마포구민체육센터에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를 마련하고 15일부터 운영에 나섰다.마포구민체육센터 3층에 1490㎡ 규모로 설치된 마포구 예방접종센터는 원활한 접종을 위해 대기실, 예진실, 접
동작구가 오는 6월까지 주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서달산 등산로를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1년 서울시 ‘근교산 등산로 정비사업’ 의 일환으로 사업비 7억 원을 확보
동작구가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걷기운동 활성화로 주민 주도의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고자 오는 4월 말까지 “나 혼자 한강따라 걷기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최고의 약은 걷는 것이다.”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일대의 집창촌 보전계획이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과거의 부정적인 역사적 산물로써 전면 폐지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한 끝에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최종 심의에서 집창
충남 서산시가 오는 19일부터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는 다양한 임신 지원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한눈에 알아보고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통합
도봉구는 인권지표개발 및 인권정책 이행평가를 위해 인권전문가, 시민사회 활동가, 인권교육 이수자, 사회적 약자 대표 등 17명으로 인권정책평가단을 구성하고 평가위원 위촉식을 4월 15일 오전 10시, 구
금천구가 ‘2020년 자치구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서울시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관으로 지난해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추진한 △비산업부
광진구가 코로나19로 제한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의 심리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채소 재배키트 ‘그린 팜’을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복지관, 경로당 등 시설이 장기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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