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는 담배꽁초 수거보상제에 많은 주민이 참여할 수 있게 보상기준과 신청방법을 변경한다.담배꽁초 수거보상 기준은 1g당 20원, 1인 월 상한액 3㎏, 6만원으로 바뀐다. 보상금을 받을 수 있는 최
영등포구가 이달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기업의 사회공헌 활성화와 장애인 복리 향상을 위해 KDB산업은행과 영등포구자원봉사센터와 함께 장애인 생활체육 운동용품 지원에 나섰다.이번 장애인 운동용품
서울 성북구가 효율적인 복지사각지대의 발굴과 지원을 위해 주민주도 복지공동체 사업을 통합했다.성북구는 3월 유사중복 복지공동체 6개를 주요 기능과 역할 중심으로 구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신고는
서울 성북구에서 이어지고 있는 자원봉사 릴레이가 코로나19로 식을 뻔 했던 이웃사랑의 온도를 다시 뜨겁게 만들고 있다. 자원봉사 릴레이는 코로나 시대 일상회복을 위한 자원봉사 참여 분위기 확산과 자
예산군은 코로나19 이후를 대비하고자 독거어르신들을 위한 ‘비대면 사물인터넷-IOT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시스템을 구축한다.독거어르신은 위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도움을 요청하기가 쉽지 않아 집중
코로나19로 대면활동이 얼어붙은 이 시기를 단번에 녹여주는 훈훈한 사연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17일 성북구 종암동에서는 저소득 독거노인가구의 집수리 봉사가 진행됐다. 이날 집수리봉사를 진행한 종암
서울 성북구와 성북문화원이 지역의 변천과 생활상이 담긴 기록을 찾기 위해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을 연다.이번 공모전은 4월 19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되며, 2010년 이전 성북구 마을기록으로의 소중한
서울특별시는 주택가에 장기간 흉물로 방치됐던 서울시내 17개 빈집이 아이들이 각종 체험을 즐기고 시민들이 산책하며 쉴 수 있는 ‘생활정원’으로 새롭게 탄생한다고 밝혔다.싱그러운 꽃‧나무가 어우러
‘평등한 시선, 따뜻한 동행, 행복한 하동’을 슬로건으로 한 제41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이 20일 알프스하동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열렸다.경남지체장애인협회 하동군지회(지회장 정재우)가 주관한 이날 기
부산시 장애인체육회(회장 박형준 부산시장)와 팔라시오(대표 배치경)는 4월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며, 부산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훈련복 및 훈련용품 등 1억 원 상당 물품 후원 협약을 체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