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20일 제41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지역 내 소재한 다사랑행복센터 및 동문장애인복지관을 방문했다. 동대문구는 매년 4월 20일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기념행사를 열어왔지만, 코로나
류경기 중랑구청장이 지난 19일 오후 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저출산 극복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된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로 ‘함께
중랑구가 일자리, 돌봄, 편의증진에 이르기까지 전방위적인 장애인 복지 인프라 조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의 민선 7기 핵심 공약의 하나다.지금까지 구가 추진해온 장애인 정책을 살펴
종로구는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오는 5월 3일부터 2주 동안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취약계층 청소년들을 응원하기 위해 ‘5월의 크리스마스’ 산타가 되어 찾아갈 예정이다.구는 관내 취약계층 중·고등학생
종로구는 주민들이 도시농업에 참여해 정서적 안정을 누리고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도록 올 한해 ‘지속가능한 도시농업의 정착’라는 비전을 수립하고 부단히 노력 중이다.이를 위해 ▲기반조성
서대문구가 지역 여성의 역량 강화와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위해 ‘2021 여성친화도시 아카데미’를 연다고 20일 밝혔다.올해는 우리나라 최초로 여성인권을 선언했던 ‘여권통문의 날’에 대해 알아보고,
서대문구는 미래에 대응할 공직자들의 정책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 교육 의무 이수제’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이에 따라 구 직원들은 4차 산업혁명의 트렌드를 학습하고 정책 실무에 적용
마포구는 주민 주도 활동 강화를 통한 효율적인 사업 추진을 위해 복지공동체 사업을 통합해 운영하고, 4월부터 취약가구 지원 및 모니터링을 위한 ‘이웃살피미’ 활동에 본격 나선다고 밝혔다.구는 지난달
동작구가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극복하는데 도움을 주고자지역 내 공공시설 프리랜서 강사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고 20일 밝혔다.사회적 거리두기 등의 방역조치로 강의가 취소되고 강의시설이 휴관되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이 20일 오전 동대문구보건소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접종받았다. 유덕열 구청장은 질병관리청의 지침에 따라 ‘동대문구 재난안전대책본부장’ 자격으로 백신을 우선 접종받았으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