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는 구민이 원하는 정책과 사업이 투명하게 공개될 수 있도록 2021년 ‘국민신청실명제’대상 사업 접수를 연중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실명 공개사업 선정 시 국민 수요를 직
관악구가 오는 27일을 시작으로 청년공간 이음에서 온라인 일자리카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자리카페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민간 일자리카페를 거점으로 청년층이 효율적인 취업지
관악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다.구는 최근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무이자 융자 지원’, ‘집합금지·제한 업종 폐업 지
서울 강북구가 구립 노동자종합지원센터의 문을 활짝 열고 본격 운영에 돌입했다.노동자종합지원센터는 근로자 권익보호와 복지증진을 위한 통합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필수노동자, 소규모 사업장 종
금천구는 4월 21일 한국거래소 산하 복지재단 ‘KRX 국민행복재단’에서 금천구 지역아동센터에 ‘아동 도서 구입비 지원금’현금 3백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금천미래지역아동센터에서
수원시는 22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조무영 제2부시장 주재로 ‘제1회 수원시 주거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지난 4월 8일 구성된 ‘수원시 주거복지심의위원회’는 ▲주거복지
금천구가 금천구 아동친화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금천청소년 CEO 프로젝트’참가자를 오는 30일까지 모집한다. ‘금천청소년 CEO 프로젝트’는 구가 청소년 진로역량 개발과 올바른 경제관
광진구가 저소득 어르신을 대상으로 가정용 안전용품을 지원한다.지난 2019년부터 시작된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르신들이 가정에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짐에 따라, 실내·외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
영등포구는 장마, 홍수 등 수해에 대비해 오는 22일 한강 주변에 설치된 육갑문 4곳의 시운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육갑문은 집중호우 등으로 한강이 범람할 경우, 도심으로 물이 침투하는 것을 차단
영등포구가 코로나19 피해로 자금난에 시달리는 관내 소기업·소상공인을 위해 이달 22일 서울신용보증재단(이하 보증재단) 및 우리‧신한‧하나은행 등 3개 은행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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