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난해보다 16억 원 증가한 18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장애인 일자리사업, 장애인 활동지원사업, 장애인 보조기기 교부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상주시의 등록장애인
단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4월 21일 민관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독거노인 고독사 방지를 위한 고!고!고! 사업을 추진했다.고!고!고! 사업은 ‘이웃을 살피고, 마음을 전하고, 희망을 모으고’의 의미로,
아산시가 푸드플랜 활성화를 위해 아산시노인종합복지관의 공유주방 설치를 지원하고 노인복지관과 근로자복지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먹거리 공유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했다.오세현 아산시장은 21일 노인복지
남양주시 사회복지관 북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대행 김희정)는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 ‘융합형’의 첫 대상자를 발굴하고, 지난 20일 대상자가 케어안심주택에 입주했다고 전했다. 지역사회 통합돌봄사업은
서울특별시는 곤충산업의 저변확대와 정착을 위해「곤충산업 전문인력 양성교육」을 5월부터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은 서울시농업기술센터에서 진행되며, 총 30명의 교육생을 4월 23일부터 모집한다.서울
서울특별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이 변화하는 고용시장에 맞춘 여성미래일자리 25개를 선정하고, 교육생 476명을 모집해 전문직업교육부터 취업까지 전 과정을 지원한다. 서울시와 서울시여성능력개발원은
동작구가 오는 5월 31일까지 납세자가 찾아가지 않아 미지급된 소액환급금 특별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지방세 미환급금은 주로 ▲납세자의 이중납부 ▲국세경정에 따른 세액 변경 ▲자동차세
최근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자가격리자도 함께 늘고 있는 가운데 동작구가 관내 자가격리자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자가격리자는 두가지 타입으로 분류된다. 첫째는 국내 확진자와
동작구가 오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1년 동작구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예산학교(이하 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예산학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교육으로 진행되며, 주
종로구는 관내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주민들을 돌보고 살피는 나눔활동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바깥 활동이 제한되면서 코로나 우울증, 소외감,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