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가 오는 5월 21일 부부의 날을 기념해 부부의 특별한 사연을 접수한다. 매년 5월 21일 부부의 날은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로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화목한 가정을 일궈 가자는 취지
강동구가 지난 22일 개최된 「제4차 국가철도망구축계획(안)」 온라인 공청회에 이어 29일 국토교통부 대도시권 광역교통위원회에서 주관한 「제2차 대도시권 광역교통기본계획(안)」 및 「제4차 대도시권
8개 영재학교는 이공계 분야 우수 인재 양성이라는 학교 설립 목적을 달성하고, 영재학교 학생들의 이공계 진로·진학 지도를 강화하기 위해 ‘영재학교 학생 의약학계열 진학 제재 방안’을 공동으로 마련하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문석진 구청장이 29일 구청 회의실에서 ‘저출생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참여했다.이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고, 함께 지키고,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서울특별시 서대문구가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5월부터 ‘여권 안심폐기 서비스’를 시행한다.여권에는 개인정보가 내장된 칩이 있고 두께가 있어 개인이 폐기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서비스 대상은 개인
울진군은 군민을 대상으로 각종 재난 및 예측하기 어려운 사고로부터 피해를 입을 경우 최대 2,500만원 한도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군민안전보험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2017년부터 5년째
홍천군이 코로나19 사태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가구에 50만원을 지원하는 ‘한시 생계지원 사업’을 추진한다.대상은 올해 1월~5월 기간 중 소득이 2019년이나 지난해보다 감소한 가정으로 가구 소득이 중
서울 용산구가 28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방과후 어린이집 온마을 돌봄사업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업 주체 간 지속적인 상생·협력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서다.이날 행사는 개회 선언, 참석자 소개, 경과보고, 사
부평구노인복지관은 제49회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250명에게 ‘일하는 노인 젊어져효(孝)’라는 주제로 선물 꾸러미를 만들어 전달했다.효심을 담은 선물 꾸러미에는 노인일자리 담당
충북 영동군 학산면 맞춤형복지팀은 영동군치매안심센터,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해 ‘2021년 찾아가는 복지·보건상담실’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매월 1회 학산면 소재 경로당을 찾아, 주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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