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시설공단은 최근 서울 공공자전거 따릉이 이용 증가에 맞춰 정비 효율을 높이면서도 작업 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개인 맞춤형 자전거 작업대’를 자체 개발해 서울지역 6개 따릉이 정비센터에 배치한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올 11월까지 아동이 안전하게 놀고 쉴 수 있는 놀이터 환경 조성과 개선을 위해 제3기 아동참여위원회가 모니터링 활동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위원회는 3월 공개모집을 거쳐 10∼13
서울특별시 구로구가 민방위 교육훈련을 사이버교육으로 실시한다. 민방위대원 약 3만 명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이번 기본교육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서울특별시 구로구가 28일 ‘구로히어로즈 명예의 전당’ 헌액식을 개최했다. 구로구는 “성우인터켐 윤재헌 대표와 귀뚜라미 그룹이 구로히어로즈 회원이 되고 명예의 전당에 제64호, 제65호로 각각 명패
서울특별시 성북구 길음1동 주민센터에서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을 위한 「봄김장김치 ’상큼아삭‘ 사랑나눔행사」 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2021년 서울시 주민자치활동 지원사업의
옥천군은 관내 모든 경로당에 마스크를 지원하여 코로나19로부터 취약계층 보호에 앞장선다.군은 29일 ㈜KBI코스모링크로부터 기탁받은 마스크 8만장을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관내 315개소 경로당에 25
동두천시는 4월 29일 경기도형 긴급복지 제도를 적극 활용하여, 복지사각지대를 해소 중이라고 밝혔다. 경기도형 긴급복지는 실직, 폐업 등 갑작스럽게 발생한 가정 내 상황으로 인해 생활고를 겪고 있거나
여주시는 정부 코로나19 4차 맞춤형 피해대책에 따라, 기존 복지제도나 코로나 19 피해 지원사업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 가구에 대하여 ‘한시 생계지원 사업’을 한시적으로 추진한다. 지급 대상은
예산군은 관내 13개소 경로당에 가정용 식기세척기를 4월 마지막 주부터 시범 보급하고 있다.군에 따르면 2020년 12월말 기준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총 2만4600여명이며, 이는 군 전체인구의 약 30.7%에 달
서울특별시 서대문구는 이달 28일 구청 기획상황실에서 ‘주민 퍼실리테이터(토론회 도우미)’ 양성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앞서 올해 2월 공개모집 후 선발 된 주민 퍼실리테이터 17명은 4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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