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해군은 5월 21일까지 ‘코로나 극복 영어지원 바우처’ 2차 신청을 받는다.영어지원 바우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식 어민을 지원하는 재난지원금이다.바우처 1차 신청과는 달
중구가 '우수 평생학습 지원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공모분야는 ▲ 평생학습 동아리 ▲ 평생학습 프로그램 2가지다. 사업에 선정되면 각각 최대 120만원과 350만원의 활동비가 지원된다.평생
서울특별시교육청 관내 덕수고등학교(교장 안윤호)는 덕수고 발전계획 추진을 위하여 덕수고총동창회(회장 김효준, 전(前) BMW코리아 회장) 및 (재)덕수장학재단(이사장 권영후, 오성화학공업 회장)로부터
서울 용산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책의 하나로 200억원 규모 소상공인 무이자 융자지원에 나선다. 서울특별시 용산구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제6조(특별보증지원)에 따라서다. 사
서울 노원구가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 충격이 심화되고 있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일자리 제공해 긴급생계를 지원하는 한편, 환경정비 · 생활방역 인력
관악구는 관악산을 포함한 78개소의 생활권 공원 관리 실태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봄철 늘어나는 야외활동으로 공원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불편사항은 개선하고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쾌적한 공
관악구가 지난 6일, 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아동권리 전문가 3명을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으로 위촉했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독립적인 지위를 보장받으며, 아동의 입장을 옹호해 주는 대변인으로서 아동권
마포구는 민간영역의 공유활동을 지원해 지역 내 자원활용을 극대화하고 더불어 공유로 사회전반의 문제를 해결하고자 「마포구 공유촉진사업」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모 기간은 오는 5월 21일까지
마포구는 지속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심각한 경영난을 겪다 폐업한 소상공인에게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고, 어렵게 영업을 이어가는 소상공인에게는 무이자 융자 지원사업을 시행한
도봉구 방학1동주민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북서울신협'과 함께 지역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행복한 집 프로젝트' 를 진행했다.'행복한 집 프로젝트' 는 북서울신협 민들레봉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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