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는 ‘코로나19 집합금지·영업제한 업종 폐업 소상공인’에 50만원을 현금지원하기로 하고, 다음달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지원 결정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영 악화 등으로
동작구가 민간 건축공사자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자 ‘건축공사장 IoT센서’를 설치·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과 연계한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활용해 건축공사장의 안전
서울 성동구 성수2가제1동 주민자치회는 이달 7일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돕기 위해 생활용품 키트를 전달하고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이번 나눔은 코로나19로 제한
서울 성동구는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하여 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나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 가구에 가구당 50만원의 한시 생계지원금을 지원한다.지급대상은 2019년 또는 2020년
은평구는 서울시 비영리민간단체 공익활동지원 공모사업으로 「다문화 자녀와 학부모가 함께하는 희망공부방」이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결혼이민자의 성공적인 조기 정착을 지원하고, 다문화 자녀
은평구는 코로나19 비대면 상황 및 물리적 시간적 제약으로 방문 대여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에게 보다 편리하게 다양한 장난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장난감 “붕붕이”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찾아
강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수근로종사자·프리랜서인 강동혁신교육지구 마을 방과후 강사들에게 재난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강동혁신교육지구 마을 방과후
마포구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1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지원사업(청년특화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2000만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은 지방자치단체가
서울 성동구는 이달부터 각 동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스마트 디지털 봉사단’을 운영하여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대부분의 사회적 활동이 온라인 형태로 이루어지고
강동구는 지난 10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을 위해 한전엠씨에스(주) 강동송파지점의 전 직원 55명과 신규로 모집된 135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했다. 명예사회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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