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도가 올해부터 전국 최초로 근로복지공단, 경기도일자리재단과 손을 잡고 플랫폼 배달노동자의 ‘산재보험료’를 지원, 이들이 보다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한다.이재명 경기도지사
강동구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주민제안사업을 4월 23일까지 집중 공모한다. 강동구민이나 관내 사업체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제안된 사업은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 및 주민투표 등을 거쳐 2
강동구가 3월부터 치매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로 온라인 치매특강을 개최한다.구는 지난해 9월 코로나19로 인해 운영하지 못했던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육’을 비대면 온라인으로 전환하고 교육대상을 일반
강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커져가는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학습·진로에 대해 컨설팅하는 ‘2021 강동애프터스쿨’을 운영한다.최근 코로나19로 원격수업 비중이 높아지면서
부산시는 성인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을 지원하고 사회활동 참여를 증진해 발달장애인 가족의 부담 경감과 활동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발달장애인 주간활동서비스’ 제공기관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발
울산 남구는 취업 취약계층 및 청년 미취업자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하는 직접일자리사업인『2021년 2단계 공공근로 사업』참여자를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2단계 공공근로사
근로복지공단은 2021년 3월 18일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특수형태근로종사자인 퀵서비스기사의 산재보험 가입 및 보험료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경기도의 퀵서비스기사 산재보험 가입율은 약
앞으로는 국민제안을 정책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숙성ᆞ공론화제도가 시행되고, 제안내용을 공개하여 표절과 도용 등을 방지하기 위한 근거도 마련된다. 행정안전부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2021국민·공무
동대문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된 개인과 기업의 창업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에 화상회의실을 구축했다고 밝혔다.동대문구 창업지원센터 B동 2층에 조성된 화상회의실은 모니터,
서울특별시 동대문구는 17일 서울지방병무청장이 동대문구 소재 구립동대문장애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한 사회복무요원들에게 표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모범 사회복무요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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