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는 오는 이달 17일부터 31일까지 성동구 협치회의 열린분과원을 모집하여 다양한 영역의 주민이 참여할 수 있는 확장된 협치환경 조성을 추진한다. 지역사회혁신계획(협치)이란 지속가능한 지역
서대문구는 주민과 기업이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에서 느끼는 불편과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다음 달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2021년 규제개혁 공모’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분야는 복지(출산
마포구가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담은 2021년 주민참여예산 사업 9건을 선정해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고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두 달 동안 사업
동작구가 오는 12월까지 건축물대장에 동·층·호가 등록되지 아니한 다가구주택·원룸 등을 대상으로 ‘상세주소 부여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상세주소 부여제도는 건축물대장에 ‘호명칭’이 등록되
법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위한 복지 안전망으로 2011년 출범한 동대문구 보듬누리사업이 10주년을 맞아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동대문구 보듬누리사업은 동대문구청 직원들과 일반인, 민간단체
서울 강서구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에 한발 더 다가선다.구는 초등학생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우리동네키움센터 강서 3, 4호점을 새로 개소했다고 밝혔다.아이들에게는 엄마, 아빠의 맞벌이로 인
강동구는 5호선 연장(하남선) 구간인 강일역이 3월 27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지하철 5호선 연장(하남선) 공사는 상일동역을 기점으로 강일역을 거쳐 하남시미사~하남풍산~하남시청~하남검단산역까지 총 7.7k
강동구는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과 함께 실시한 빅데이터 분석 캠프가 교육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우리 사회는 디지털 경제의 확산으로 규모를 가늠할 수 없을 정도로 많
강동구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200㎡ 미만 소형음식점 음식물쓰레기 무상수거를 3월 24일부터 6월말까지 재실시한다고 밝혔다.구는 지난해 4월부터 12월까지 소형음
경기도가 차별 없이 ‘노동이 존중 받는 공정한 세상’ 실현을 위해 실시하는 외국인주민 고충상담 서비스가 도내 거주 외국인들의 노동권 보장과 지역사회 안정적 정착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25일 경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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