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는 이달 12일부터 코로나19 피해계층 미취업청년을 위한 취업장려금 지원 신청 접수를 시작한다.선정된 취업장려금 대상자는 1인당 50만원의 성동사랑상품권(제로페이)을 본인명의의 휴대폰에 지
서울 성동구 금호4가동에서는 지난 4월 1일 옥수중앙교회으로부터 백미 75포를 기탁받았다. 옥수중앙교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품을 후원하고 있으며 후원된 성품은 지역사회의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전 중구는 이번 달 23일까지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녥년 에너지효율개선사업’신청‧접수기간을 운영한다. 한국에너지재단과 연계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저소득층에 단열‧창호, 바닥 및 보일러 교체
만75세 이상 노인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접종이 한창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노인들이 예방접종 시 이동 편의를 돕고자 렌터카 대여 비용을 기부한 이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주인공은 연동면 내판
충주시가 지역 내 음식점 100곳을 대상으로 입식 테이블 설치비를 지원한다시는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외식 업소의 시설 개선을 돕고 좌식식탁 이용이 불편한 노약자, 장애인, 임산부, 외국인 등
아산시가 보도 위에서 발생하는 장애인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오는 5월까지 ‘아산시 인도 개선 보수공사’를 실시한다. 이번 사업은 관내 횡단보도 주변에 설치된 노후‧파손된 점자블록을 정비하고 보도턱
강동구는 구민들의 쾌적하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구천면로, 성안로, 동남로82길 등 연장 약 3.4km에 이르는 구간에 대하여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대상 구간은 ▲구천면로(천호시장~명
강동구가 4월부터 구민의 고충 민원을 해결하고 권익 보호를 강화하기 위해 구민옴부즈만 제도를 5인 체제로 확대 운영한다. 옴부즈만 제도는 행정기관 등의 위법·부당한 행정처분 등으로부터 침해된 구민
'20년 서울시복지재단자료에 의하면 개인파산·면책 신청 채무자 1,108명 중 75.5%가 기초생활수급자이며, 채무 원인으로는 생활비 부족이 44.5%를 차지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 일년 이상 지속된 코로나19
서울특별시 은평구청장이 지난 9일 ‘저출산 극복 함께해요! 범국민 포(4)함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지난 2월 충청남도에서 시작된 이번 챌린지는 저출산이 가져올 국가 위기를 함께 극복하자는 목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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