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가 오는 6월까지 주민들의 안전하고 건강한 여가생활을 돕기 위해 서달산 등산로를 정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1년 서울시 ‘근교산 등산로 정비사업’ 의 일환으로 사업비 7억 원을 확보
동작구가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고 걷기운동 활성화로 주민 주도의 건강관리 실천을 유도하고자 오는 4월 말까지 “나 혼자 한강따라 걷기 챌린지”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최고의 약은 걷는 것이다.”
동대문구는 청량리역 일대의 집창촌 보전계획이 지역발전을 저해하는 과거의 부정적인 역사적 산물로써 전면 폐지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적극적으로 개진한 끝에 서울시 도시재정비위원회 최종 심의에서 집창
충남 서산시가 오는 19일부터 ‘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맘편한 임신 원스톱 서비스는 다양한 임신 지원 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한눈에 알아보고 한 번에 신청할 수 있는 통합
도봉구는 인권지표개발 및 인권정책 이행평가를 위해 인권전문가, 시민사회 활동가, 인권교육 이수자, 사회적 약자 대표 등 17명으로 인권정책평가단을 구성하고 평가위원 위촉식을 4월 15일 오전 10시, 구
금천구가 ‘2020년 자치구 저탄소생활 실천운동’ 서울시 평가에서 최우수구로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서울시와 녹색서울시민위원회 주관으로 지난해 서울시 25개 자치구가 추진한 △비산업부
광진구가 코로나19로 제한된 일상을 보내고 있는 어르신들의 심리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채소 재배키트 ‘그린 팜’을 지원했다.이번 사업은 사회적 거리두기 조치로 복지관, 경로당 등 시설이 장기 휴관
관악구가 지난 3월 23일부터 4월 16일까지 구청장과 새내기 직원들이 서로 이해하고 공감하는 소통의 자리인 ‘새내기 공감토크’를 진행했다. 이는 지난달부터 진행한 ‘건강한 직장문화 만들기’의 일환으
충청남도 출연기관인 충남사회서비스원은 ‘책임지는 돌봄, 빈틈없는 돌봄, 함께 하는 돌봄’을 실천하기 위해 종합재가센터를 설치하고 15일 개소식을 통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개소식에는 충
서울 강서구는 봄을 맞아 4월 20일부터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서 행복한 인문학당’은 주민들이 삶을 보다 행복하고 지혜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강서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