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작구가 오는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2021년 동작구 주민참여예산 온라인 예산학교(이하 예산학교)’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예산학교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온라인교육으로 진행되며, 주
종로구는 관내 곳곳에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주민들을 돌보고 살피는 나눔활동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길어지는 코로나19 상황으로 바깥 활동이 제한되면서 코로나 우울증, 소외감, 스트레스 등 심리적 어
강동구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종교시설의 방역활동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난 1년간 코로나19의 확산이 지속되면서 종교계는 정규 예배를 제외한 모
서울 노원구가 아이들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키우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2021년 뚝딱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다.뚝딱 프로젝트는 학생, 교사, 건축·예술 분야의 지역 활동 전문가가 협력해 학교 내
중구가 구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지역에 생활안심디자인을 도입했다고 밝혔다.생활안심디자인은 범죄 심리를 위축시켜 범죄발생기회를 사전에 차단하고 예방하는 디자인으로
송파구가 코로나19로부터 관내 유치원 원아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발 벗고 나섰다.구는 코로나19 확산이 지속됨에 따라 생애 첫 학교인 유치원의 안전한 교육환경을 조성하고자 지난달 방역보조인력 지원
서울 용산구가 구민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연말까지 소규모 노후 건축물(단독·다세대주택 등) 672개소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사용승인 후 30년이 지난 건축물이다. 구는 재난에
마포구는 BSG(Business Service Group, 상암동 소재)와 손잡고 사회공헌기업 활동의 하나로 지역 내 25개 경로당의 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어르신을 대상으로 안전교육도 병행한다. 마포구 소재
마포구는 구민이 원하는 정책과 사업이 투명하게 공개될 수 있도록 2021년 ‘국민신청실명제’대상 사업 접수를 연중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민신청실명제는 정책실명 공개사업 선정 시 국민 수요를 직
관악구가 오는 27일을 시작으로 청년공간 이음에서 온라인 일자리카페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일자리카페 취업지원 프로그램’은 민간 일자리카페를 거점으로 청년층이 효율적인 취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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