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봉구는 4월 30일 오후 2시 ‘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도봉구 도서관의 정책방안 모색’을 주제로 「2021 도봉구 도서관 정책포럼」(이하 포럼)을 개최한다.서울시와 협력하여 서울 온 스튜디오에서 비대면
도봉구가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특별교육과정으로 구성된 ‘2021년 자치분권대학 도봉캠퍼스’를 개설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자치분권대학은 이동진 도봉구청장이 협의회장을 맡고 있는 자치분권지
울산시는 정보 접근이 어려운 장애인들을 위해 '2021년 정보통신보조기기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보조기기’는 장애인들이 컴퓨터를 비롯한 각종 정보기기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울산시가 혼자서 자녀를 키우며 생계를 돌봐야하는 한부모가족을 위해 양육비 지원 대상을 확대한다.울산시는 5월부터 저소득 한부모가족이 자녀를 안정적으로 양육할 수 있도록 아동양육비 지원대상을 생계
광진구가 올해 지방자치 부활 30주년을 맞아 ‘자치분권대학 광진캠퍼스 특별교육과정’을 운영한다.이번 자치분권대학은 ‘이제, 다시, 자치분권’이라는 주제로 구민과 함께 한국 지방자치의 역사를 둘러
A씨(장위동, 54)는 코로나19 타격으로 운영하던 음식점을 올 초에 폐업했다. 대출금 상환과 생계를 위해 건설노동자로 나섰지만 사고로 허리를 다쳐 이마저도 할 수 없게 되었다. 체납된 대출금을 갚지 못해
성북구가 창업체험교육 활동가를 양성하기 위한 판교창업체험센터 현장학습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들은 관내 중·고등학교 학생 대상 ‘청소년 꿈 찾기’ 창업체험 진로교육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될 참여자들
시흥시 대야·신천행정복지센터(센터장 홍성룡)가 코로나19 펜데믹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오는 6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기준이 완화된 긴급복지지원제도를 집중 홍보하고 있다. 긴급복지제도는 ▲주 소득
중랑구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온라인 정보화교육을 올해 확대 운영한다.구는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상황에서도 구민들이 정보화교육을 무리 없이 이어나갈 수 있도록 지난해부터 유튜브와 화상채팅을 활용한
중랑구가 사춘기 자녀와 아버지가 보다 친해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다. 바로 중랑구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진행하는 ‘꽁냥꽁냥 프렌대디’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1년 중랑구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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