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특수근로종사자·프리랜서인 강동혁신교육지구 마을 방과후 강사들에게 재난지원금 50만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강동혁신교육지구 마을 방과후
서울 성동구는 이달부터 각 동주민센터를 대상으로 ‘스마트 디지털 봉사단’을 운영하여 디지털 소외계층 지원에 나섰다.최근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대부분의 사회적 활동이 온라인 형태로 이루어지고
강동구는 지난 10일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과 지역사회 안전망 확충을 위해 한전엠씨에스(주) 강동송파지점의 전 직원 55명과 신규로 모집된 135명의 ‘명예사회복지공무원’을 위촉했다. 명예사회복지
종로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관내 곳곳에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등 유독 가정과 관련된 날이 많은 5월에 어려운 형편과 부족한 관심으로 소외받기 쉬운 저소
서울 강서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치매 어르신 가정에 조호물품을 지원한다. 강서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어르신을 돌보는데 필요한 조호물품 키트 ‘효(孝)꾸러미’를 만들어 재가 치매 어르신 가정에
서울 강서구는 오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협치의제 주민 선호도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협치의제란 지역사회문제해결을 위해 민과 관이 함께 계획의 수립부터, 실행, 평가, 환류의 전 과정을 공론
중구는 남대문시장 내 쓰레기 적환장 관련 폐시설을 대대적으로 정비해 관광객과 상인들을 위한 녹지 화단과 쉼터로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대문 시장 지하 쓰레기 적환장은 시장에서 나오는 쓰레기를
서울 용산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디지털 뉴딜사업인 ‘공공데이터 기업매칭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2억원을 확보했다.이를 통해 구는 ‘외국인 생활정보지도’를 새롭게 만든다는 방침이다. 외국인
서울 노원구가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지역 주민들의 높은 신뢰를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월 서울시가 발표한 ‘2020 서울 서베이 도시정책지표조사’ 결과 노원구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
송파구는 오는 5월 21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 개관 전 대규모 공채와 연계하여 「2021년 상반기 송파구 온라인 채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구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지역인재 채용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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