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로 행정서비스가 제한되고 주민 간 사회관계가 축소된 상황 속에서 다양한 행정·복지 서비스를 제때 제공받지 못한 사각지대 주민은 위급상황에 처할 수 있
마포구 마포중앙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 지혜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6월 4일부터 매주 금요일 총 12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할
송파구는 관내 중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0일부터 자살예방 교육을 실시 중이라고 12일 밝혔다. 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이 위협받고 있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실제로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5월 11일 도봉산숲속캠핑장에서 진행한 ‘도봉초등캠퍼’ 프로그램 현장을 찾았다. ‘도봉초등캠퍼’는 2021년도 도봉형 마을방과후학교 특화 사업 중 ‘도봉구 캠린이(캠핑하는 어린이
도봉구(구청장 이동진) 학마을도서관은 도봉구 2021년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다시, 지구」라는 주제로, 6월 5일 환경의 날을 기념하고 지속가능한 삶을 위한 ‘너도 할 수 있어! 분리배출 그리고 제로
도봉구는 오는 5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각 동별로 ‘봉구네 푸드트럭’을 열어, 코로나19로 생계가 곤란한 도봉구 주민에게 생필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이번 ‘봉구네 푸드트럭’ 행사
강북구가 5월 어린이주간을 맞아 아동학대예방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이번 캠페인은 아동학대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여 지역 내 위기아동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행사에는
광진구가 아차산 재조성사업에 대한 주민의 참여와 관심을 모으기 위해 이달 20일까지 ‘광진구 아이디어뱅크 특별공모전’을 개최한다.공모 주제는 아차산의 문화와 역사를 담은 공간으로 조성되는 ▲광장(
금천구는 금천구 치매안심센터에서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위한 ‘기억다방’을 5월부터 고정형 카페로 전환해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기억다방’은 경증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
영등포구가 코로나19의 확산과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저소득 가구를 대상으로 한시 생계비 5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구는 장기화되고 있는 방역조치와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