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구 공무원들이 행복하면 마포구민의 행복을 위해 더욱 힘을 내 뛸 수 있습니다” 마포구는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공직사회 조직문화를 개선해 구성원 간 서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어울릴 수 있는 직
‘더불어 행복한 강동‘을 실현 중인 강동구는 지난 3월 11일 코로나19로 인해 휴관 중이었던 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번 봉사활동은 ‘건강방역나눔’, ‘온(溫)
안동시 치매안심센터는 치매노인의 실종 및 안전사고 예방과 실종발생 시 신속하고 안전하게 가정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열쇠고리형 배회감지기를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배회감지기는 위치추적장치(GP
중구 자원봉사센터가 주민들의 편한 방문을 위해 청구역 인근에 위치한 중구여성플라자(다산로32길 5)로 이전해 새롭게 문을 연다고 12일 밝혔다.기존 자원봉사센터(퇴계로52길 12)는 거주 인구가 적은 시내
서울 용산구가 비대면 직원 교육 사업으로 ‘스마트 아침독서’ 프로그램을 운영, 호응을 얻고 있다.학습 방법은 간단하다. 주1회 스마트폰으로 알림톡(혹은 문자)이 오면 링크된 모바일 웹사이트를 통해 ▲
도봉구 도봉문화재단 학마을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주최하고 (재)한국도서관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2021년 도서관·박물관·미술관 1관 1단’ 운영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됐다.‘1관 1단’ 사업은 누구
도봉구가 청년의 눈으로 지역사회의 현안을 진단하고, 청년 스스로의 정책을 발굴하기 위해 ‘도봉구 청년 네트워크’ 활동가를 모집한다. 이번 청년 네트워크 사업은 청년들이 스스로의 지역 의제를 고심하
금천구가 태풍ㆍ홍수ㆍ호우ㆍ강풍 등 증가하는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풍수해보험은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인한 재산피해를 국가적 차
광진구가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안정적인 양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3월부터 ‘장애인 양육지원금 지원사업’을 시행한다.지원대상은 만 7세 미만의 아동을 양육하고 있는 여성 장애인 또는
영등포구와 영등포청년건축학교는 인테리어, 도배 등 전반적인 집수리 기술을 배울 수 있는 ‘우리동네 주거개선 관리기업 구축 사업’에 참여할 청년 예비건축인을 오는 3월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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