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 행복한 강동‘을 실현 중인 강동구는 지난 3월 11일 코로나19로 인해 휴관 중이었던 노인복지관을 방문하여 ‘어르신맞이 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이번 봉사활동은 ‘건강한 방역 나눔’, ‘따뜻
강동구가 개학에 맞춰 맞벌이 가정 등 자녀의 하굣길 동행이 어려운 가정의 자녀가 안전하게 귀가할 수 있도록 어린이 교통안전지도사업(Walking School Bus)을 시행한다.구는 하굣길에 발생하는 교통사고와
원주시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폐지 가격 하락으로 이중고를 겪고 있는 위기가구 32가구를 발굴해 공적·민간 서비스를 지원했다고 밝혔다.앞서 원주시는 폐지를 수거해 생계를 유지하는
삼척시가 우천시 빗길 위의 학생들을 보호하기 위해 관내 새내기 초등학생에게 ‘투명우산’을 지원한다.‘투명우산’은 비 오는 날에 운전자의 시야가 좁아지고 보행자의 주의력이 떨어져 학생들이 교통사
보은군은 군민 모두가 행복한 평생복지 실현을 위해 올해 전년 대비 17.8% 증가한 766억 원의 복지 예산을 투입한다.사업 부문별로 출산장려 및 지역사회서비스 지원사업에 15억 원, 여성 및 보육사업에 92
동대문구가 엄마와 아기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한 2021 영양플러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영양플러스 사업이란 영양상태가 취약한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영양교육과 보충영양식품
동대문구는 구민의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지난해 하수악취 저감대책용역을 완료한 데 이어 올해는 ‘공공 및 개인하수도 분야’의 악취저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구는 용역결과를 토대로 동대문구 전체 하
세종특별자치시 새롬동이 12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을 수행하기 위해 유관 기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사회서비스원 사회복지사, 독거노인을 관리하는 생활지원사, 새롬동 행
세종특별자치시가 교육부 주관 ‘2021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최종 선정돼 내달부터 본격 운영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1억 원을 확보하고 시비 1억 원을 포함한 총
종로구는 휠체어 사용 저소득 장애인의 편의 증진을 위한 ‘가방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지난달 대상자에게 물품 전달을 완료하였다.기존의 장애인 휠체어용 가방은 휠체어 구입 시 선택품목으로 추가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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