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지역주민이 원하는 것을 찾아 적합한 기술로 누구나 편하게 누릴 수 있는 생활밀착 행정이야말로 구민을 위한 민원행정이다”서울 성동구의 스마트 포용도시 행정 구현을 위해 최적의 기술을 행정과
서울 성동구는 지난 3월 5일 구청 재난안전종합상황실에서 자율방재단 비대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자율방재협의회 회원 29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진 회의에서는 자율방재단 임무와 역할에 대한 교육, 20
서울 성동구 치매안심센터는 숲과 산림의 환경요소를 활용한 야외치유프로그램 ’비밀의 숲’을 운영한다. ‘비밀의 숲’은 치매 대상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며 심신건강유지, 인지능력향상 등 힐링의 기회
서대문구는 이달 16일 연세대학교와 에너지 절감으로 기후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구와 연세대는 대학 건물 에너지 절감 및 효율화 모델 개발, 대학 건물 에너
아산시가 2021년 국가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공모 사업에 선정돼 ‘장애인 평생학습도시’로 첫발을 내딛게 됐다. 이번 공모사업은 국립특수교육원이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했으며, 아산시는 ‘장애인
마포구는 전국 최초 뇌병변장애인 전용시설인 ‘마포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를 15일 개관하고 시범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마포뇌병변장애인비전센터’는 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
마포구는 상암동 월드컵북로 구간의 전기·통신선로 지중화공사를 본격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지중화란 전신주 및 각종 전선 등을 땅속으로 묻거나 옮겨 설치하는 작업을 말한다.한국전력공사, KT 외 5개
동대문구가 봄을 맞아 지난여름과 겨울에 내린 폭우와 폭설로 파손된 시설을 수리하고, 구민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지역 전반의 환경 정비에 나섰다.구는 봄 나들이객이 증가하기 전에 정비를 마무
도봉구는 지난 11일 오후 2시 ‘2021년 제1차 도봉구 통합방위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도봉구 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경의 정보 공유체계를 유지하고 지역 통합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1998년부터 구성
이동진 도봉구청장은 3월 12일 구청 소통협력실에서 ‘고려대학교와 함께하는 청소년 생명과학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해준 고려대학교 보건대학 운영관계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고려대학교와 함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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