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천구가 3월 23일(화) 오전 10시 30분 구청 소회의실에서 남부기술교육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 일자리 창출 협력기관으로서 힘을 모으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양일웅 남
성북구가 지역사회 문제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방법으로 해결 할 청년 사회적기업가 육성을 위해 「청년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 참가팀을 모집한다.「청년 소셜벤처 혁신경연대회」는 사회변화를 꿈꾸는
중랑구가 오는 3월 25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봉화산 자연체험공원(신내동 산 127-9번지 일대)의 배나무 225그루를 분양한다. 지역 유아들에게 도심 속에서 배나무를 키우는
중랑구는 구민들에게 맑은 공기를 제공하기 위해 용마산·망우산 일대에 미세먼지 저감 조림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미세먼지 저감 조림사업’이란 미세먼지 차단과 흡착기능이 높은 나무를 산에 심어
연성동 행정복지센터가 찾아가는 보건복지상담 대상을 확대하는 등 선제적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힘쓰고 있다. 특히, 기존 복지대상자 뿐 아니라 생애전환기 가구, 위기가구 등으로 방문대상을 확대하고 생애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김태호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남4)은 국기원에 대한 리모델링 사업 및 테마공원 조성을 통한 지역 명소화 사업이 조속히 추진되어야 함을 주장했다.현재, 국기원은 1
서울 성북구가 돌봄SOS센터를 중심으로 진행하고 있는 주거관경 개선 사업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새 삶을 안기고 있다. 종암동에서는 저장 강박증으로 파지 및 고철을 수집하며 집 내부에 쓰레기 더미를
국민권익위원회는 LH 사태를 계기로 이해충돌방지법 제정 등 반부패 제도를 보완하고 실행력을 강화한다.먼저 국민권익위는 이번 LH사태를 공직자의 이해충돌 상황에서 야기된 부패로 규정하고, 이를 사전에
근로복지공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사업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산재보험료 경감과 고용.산재보험료 납부기한 연장을 작년에 이어 추가로 올해도 실시한다고 밝혔다.산재보험료 경감은 코
코로나19로 인한 채용축소, 구직기간 장기화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은 체계적·지속적인 전문상담과 다양한 청년지원정책 및 활동공간에 대한 정보를 개편된 온라인청년센터에서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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