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가 안전한 야간 귀갓길과 풍수해 대비를 위해 4월 11일까지 암사동, 성내동 일대 보안등 전기설비를 대상으로 정밀안전점검을 시행한다. 전기사업법에 보안등은 3년에 1회, 한국전기안전공사에서 일
주민 편익 증진 정책의 1번지 강동구가 여성안심마을 조성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여성안심택배함을 길동 주민센터에 추가 설치했다. 범죄예방을 위해 여성가구 밀집지역과 원룸‧다세대 지역에 주로 설치하
종로구 부암동에 올 연말,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공영주차장을 포함한 복합 시설이 들어선다. 구는 2021년 1월 부암동 무계원 남측 공영주차장 및 문화시설 착공에 들어가 12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를
강동구는 3월 27일부터 운행을 시작한 5호선 강일역 출근시간대 현장 점검 후, 5호선 혼잡 개선을 위해 지하철 증차 및 운행비율 현실화 등 여러 방면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고덕리앤파
마포구가 늘어나는 전기자동차의 충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염리공영주차장에 전기차 급속충전시설을 신규로 설치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구는 ‘서울형 전기차 집중충전소 보급 공모 사업’에 선정돼 시
중구는 자연재해로부터 주민들의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상공인, 차상위계층, 기초생활 수급자를 대상으로 풍수해 보험료를 전액 지원한다고 밝혔다.풍수해 보험은 태풍·홍수·호우·강풍·대설·지진 등 예기
중구가 코로나19로 지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허그맘허그인 심리상담센터에서 위탁·운영하는 전문 심리 치유 프로그램인 '마음건강상담실'을 지원한다고 밝혔다.대상은 구청 및 동주민센터, 산하기관 등에서
서울 노원구가 지어진 지 30년이 넘은 노후 아파트 재건축을 적극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1980년대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조성된 지역 특성 상 30년이 경과한 재건축 안전진단 대상 아파트는 모두 39개소 5
서울 용산구가 아동복지법 제22조(아동학대의 예방과 방지 의무)에 따라 아동학대 조사 및 예방사업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주요 사업으로는 ▲아동학대 발견율 확대 ▲공공중심 대응체계 구축 ▲지역사회 협
송파구는 코로나19로 집합금지, 영업제한 등 경영에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법인지방소득세 납부기한을 3개월 직권 연장한다고 2일 밝혔다.2020년 12월말 기준 관내 내국법인과 국내에 사업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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