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악구가 2021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오는 5일부터 26일까지, 20일간 주민열람을 실시하고 의견제출을 받는다고 밝혔다. 올해 개별공시지가는 정부의 부동산공시가격 현실화 계획에 따라 전년
관악구가 지난 3월, 코로나19 방역을 위한 지역방역 일자리사업 참여자 180명 선발에 이어 100명을 추가 선발했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민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
금천구는 지난 12일 (주)다이나톤이 시흥5동주민센터에 디지털피아노 1대(약 100만원 상당)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다이나톤은 1987년 국내 최초로 전자악기를 생산한 업체로 지역주민에게 문화향유의 기회
금천구가 금천구민의 오랜 숙원사업인 공군부대 이전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위해 ‘공군부대 이전 추진 구민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하고, 4월 9일까지 참여위원을 모집한다. 구는 도심 한가운데 입지하고
중구가 4월 법인지방소득세 확정 신고·납부의 달을 맞아 관내 법인 및 세무대리인을 대상으로 신고납부 안내에 나섰다.납부대상은 2020년 12월말 기준 본점 또는 주사무소가 중구에 있는 법인이며, 해당 법
도봉구는 4월 1일, 방학2동 및 방학3동 주민자치회와 자치회관 자율운영을 위한 비대면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지난해 8월, 서울시에서 81개 동 주민자치회를 대상으로 실시한 주민자치회자치회관 위·수
서울 강북구가 오는 6일까지 코로나19 예방백신 접종센터 지원 인력을 모집한다.모집인원은 총 50명이며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1981.4.14. ~2003.4.13.) 근로능력이 있는 강북구민이다. 국민기
1일 서울 성북구 교회연합회가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전달식은 1일 성북구청에서 진행되었으며 종교시설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협력 논의가 함께 이뤄졌다. 교회연합회는 “방역당
경기도가 4월부터 중증 뇌병변 장애인의 기저귀 구입비 50%(월 5만원 이내)를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평생 대소변 처리를 위해 기저귀를 사용하고 이로 인해 생활 속 불편함과 경제적 부담 등에 시달리는 중
중랑구가 장애인체육 진흥을 위한 중랑구장애인체육회 사무실을 열고 본격적인 업무에 나섰다. 지난해 10월 중랑구장애인체육회는 장애인체육 지원을 위한 행정적,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창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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