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성동구 금호4가동에서는 지난 달 18일과 19일 이틀간 금호4가동주민센터 복지플래너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코로나19로 인한 위기
강동구가 4월 5일부터 강동구 소재 27,872필지의 2021년 개별공시지가를 공개하고, 토지소유자와 그 밖의 이해관계인으로부터 의견을 듣는다. 개별공시지가는 매년 1월 1일을 기준으로 표준지공시지가를
강동구가 4월부터 구립또바기어린이집, 강동복지관어린이집 내 시간제보육실 2개소를 추가, 총 6개소 8개반으로 시간제보육서비스를 확대하여 운영을 재개한다. 구는 서울 전역 어린이집 휴원 명령 해제로
안동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관내 성폭력 피해 고위기 청소년의 심리적 안정과 회복 및 성폭력 예방을 위해 경북북부 해바라기센터와 지난 4월 1일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이날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성
마포구는 원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과 구민들의 생계지원 및 고용안정을 돕기 위해 오는 9일까지 백신접종 행정지원인력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구는 희망근로 지원사업의 일환
서울 노원구의 지난해 ‘걷기 실천율’이 서울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걷기 실천율이란 최근 1주일 동안 1일 30분 이상 걷기를 주 5일 이상 실천한 비율을 말한다. 노원구민의 걷기 실천율
관악구가 민선7기 핵심 운영가치인 혁신‧포용‧협치 관악 구현을 위한 ‘동네방네, 협치관악 공론장’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나타나는 복잡‧다양한 ‘도시환경 문제’를 행정 주도적
관악구가 지난 1일부터 청년 구직자들의 비대면 면접을 지원하기 위해 ‘AI·VR 면접체험관’을 운영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인공지능(AI) 면접을 통해 인재를 채용하는 대기업, 공기업, 금융권이 점
서울 용산구가 5일 국내 자매도시 6곳(고성군, 보성군, 영월군, 익산시, 영동군, 제천시)과 운영시설 공동이용에 관한 비대면 업무협약을 맺었다. 구민들에게 보다 다양한 시설 이용 기회를 주기 위해서다.
세종특별자치시가 이달부터 관내 장애인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스마트폰 등을 활용한 무료 정보화교육에 나섰다. 해당 교육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진행하며, ▲인터넷 기초 ▲한글문서 작성 ▲엑셀·파워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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