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대문구가 위기상황에 놓인 거리노숙인의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탈노숙한 자활근로자들이 참여하는 노숙인 거리상담반을 운영해 관내 노숙인 발생지역을 중점관리 하는 등 노숙인 보호활동에 만전을
서울 용산구가 2021년 복지수첩을 1000부 제작·배포했다. 찾아가는 동주민센터(찾동) 복지통장 등 민간 복지인력들이 위기가구를 발굴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서다. 수첩은 ▲위기가구 발굴 노하우 ▲현장
금천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소득감소 및 생계위기에 직면한 저소득 한계계층에게 총 15억 원의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 구는 4월 14일(수)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복지대
도봉구가 7월 23일까지 방학사거리 도봉소방서 안쪽, 현대인의 바쁜 삶 속 여유공간으로 조성한 씨알방학간에서 첫 기획전 「회복을 위한 예술: 도봉의 사람이야기를 담다」를 선보인다.이번 「회복을 위한
도봉구가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해 연차 구분없이 모든 대원을 대상으로 스마트 민방위 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4월 19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스마트민방위교육에서 PC나 스마트폰으로
영등포구는 협치사업 특성별 맞춤 교육으로 사업참여주체인 워킹그룹의 역량을 강화하고 사업 추진의 내실을 다지기 위한 워킹그룹 워크숍 ‘금쪽같은 우리골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워킹그룹은 협치사업
영등포구가 ‘모두의 봄’을 슬로건으로 희망의 메시지를 함께 만드는 ‘2021 영등포여의도봄꽃축제’ 온라인 플랫폼을 이달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영등포여의도봄꽃축제에서는 코로나19 상황에
관악구가 올해 2월 5일 발행한 관악사랑상품권 180억 원이 2개월 만에 완판됐다.관악사랑상품권은 QR코드를 활용한 비대면 간편결제서비스로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의 결제수수료 부담을
관악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더욱 힘든 취약계층의 긴급 돌봄 수요에 대처하고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체계를 구축하여 돌봄 사각지대 빈틈을 메우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변화하는 코로나19 환경에
중랑구가 지난 12일부터 지역 국민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3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1인당 30장의 KF94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 이번 마스크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저소득층의 마스크 구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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