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부선(1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사가 새로 태어난다. 금천구는 가산디지털단지역의 전면적인 노후역사 개량사업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1호선과 7호선의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은 가산디지털산업단
관악구가 장애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찾아가는 슐런 강습회’를 오는 10월까지 지역 내 초·중·고교 13개교에서 진행한다.강습회는 올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 제안된 ‘관악구 학생 어울림(슐
관악구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 안정을 위해 쾌적하고 찾아가고 싶은 경로당 환경 조성에 두 팔을 걷어붙였다. 어르신들이 대부분의 여가시간을 보내는 생활 밀착형 공간인 경로당은 이용자 대부분 고
종로구는 2015년부터 추진해 온 행복 정책의 소중한 경험과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정리한 백서 행복종로, 종로행복를 발간했다.이 책에는 2015년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진행한 ‘행복드림프로젝트’
집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무주택 다자녀가구(네 자녀 이상)는 ‘다자녀 수원휴먼주택’에 입주할 수 있다. 네 자녀 이상 가구에는 ‘가사 홈서비스’를 제공하고, 세 자녀 이상 가정의 학생에게는 장학금을,
강동구는 노숙인 관리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거리상담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거리상담반은 위기 상황에 있는 거리노숙인을 조기에 발굴·지원하고, 노숙인의 안전과 자립을 지원할 계획으로 이는 지난
강동구가 보행약자 편의증진을 위해 승강기 내 ‘더불어 행복한 의자’와 ‘대여용 휠체어’확대 등 생활 속 편의시설 강화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구는 IoT 장애인주차관리시스템, 태블릿PC활용 화상전화서
동대문구는 관내 공영주차장 중 199면으로 규모가 가장 큰 배봉 공영주차장(휘경동)에 ‘음성인식 비상벨’을 설치하고 운영에 들어갔다.구는 주차장 내 기둥 및 계단실 등 20개소에 음성인식을 통해 자동으
마포구는 각종 사건, 사고 및 범죄의 위험으로부터 구민을 보호하기 위해 ‘마포시민순찰대’를 운영해 안전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구는 민선7기부터 마포시민순찰대 운영을 시작해 지난해까지 8개
서울 용산구가 청년들의 지속가능한 관계망 형성과 활동 지원을 위해 조성한 ‘용산 청년지음’이 이달부터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올해 청년지음 주요 사업으로는 ▲코넥터스 : 코로나19여도 연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