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1일 매탄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복희)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며 비대면 영상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 안건은 생애주기별 ‘노년기’맞춤형 특화사업으로
은평구가 2021년 서울시 참여예산 사업(퇴원노인의 일상 복귀를 위한 케어B&B) 공모에 선정되었다.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공모는 전문가와 시민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하동읍은 경남 원스톱서비스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돼 하동읍 행정복지센터와 알프스종합복지관에서 복지·일자리·보건 관련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 수 있게 됐다고 22일 밝혔다.이로 인해 하동읍 행정복지센
서울 용산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 어르신들에게 KF마스크를 배부, 호응을 얻고 있다.지급 대상은 1만3260명, 1인당 10매씩 배부한다. 이를 위해 구는 이달 초 마스크 17만장을
성북구가 코로나19 피해를 입고 실업상태에 있거나 구직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층 7,500여명에 긴급 취업장려금을 지원한다. 금번 취업장려금은 청년 실업률과 청년 비경제활동 인구가 급증(청년실업률 21. 1
서울 성동구는 올해부터 주택의 주차장이 비어있는 시간 동안 외부차량이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주택 주차장 공유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구는 주차장 1면의 조성비용이 2억 원에 달하는 상황에서
서대문구는 구정 전반에 걸쳐 지속가능발전정책을 심의 평가하는 ‘서대문구 지속가능발전위원회’가 최근 공식 출범했다고 22일 밝혔다.지속가능발전은 현 세대와 미래세대의 공동 번영을 위해 경제발전,
서대문구는 연희동 마봄협의체가 최근 관내 홀몸노인 가구 50곳을 대상으로 ‘또 하나의 가족, 반려식물 키우기’ 사업을 추진해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이 사업은 마봄협의체 위원들이 ‘사회적
구로구와 성공회대학교가 4차 산업기술 기초교육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레이저커터 활용 기초교육, 3D프린터 활용 기초교육, 메이킹코딩 기초교육, 제품설계·작품제작 등 4개로 구성되며 각
이성 구로구청장이 19일 ‘119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119릴레이 챌린지’는 소화기, 화재감지기 등 소방시설 구비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해 지난해 제58회 소방의 날을 맞아 시작됐다. 캠페인 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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