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동구가 미세먼지와 코로나19 4차 대유행에 대비하여 재난 취약계층 저소득 주민에게 마스크를 지원한다.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 주민 18,495명이며 1인당 50매씩 총 924,750매를
동대문구가 2021년 민관협력 나눔공모사업을 5월부터 본격 추진한다. 나눔공모사업은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사례관리 등 다양한 사회복지 분야의 문제를 민·관이 협력하여 해결하고, 동대문구지역사회
중구는 고위험 허약 어르신을 대상으로 특별 건강관리 시스템을 제공하는 청바지(청춘은 바로 지금!)학교‘깔고! 걷고!’프로젝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중구 청구동, 필동, 중림동 3개동에서 방문 간호사가
충주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새롭게 태어나는 가족(Reborn)’이란 주제로 장애인 가족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시 보건소는 지난해부터 장애인 및 발달 지연 아동 대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사회
송파구는 석촌동에 위치한 돌마리경로당이 개축공사를 마치고, 4월 28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돌마리 경로당은 가락로7길 4(석촌동) 돌마리 어린이공원 내에 소재한 연면적 155.79㎡의 2층 규모의
관악구가 지난 2월 관악구-서울대 캠퍼스타운 입주기업 ‘㈜지니얼로지’의 ‘CookHLA’ 기술이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에 게재됐다고 밝혔다. (논문명: Accurate imputation of human leu
광진구가 오는 5월 3일까지 ‘광진 50+인턴십 사업’에 참여할 50+세대를 모집한다.이번 사업은 경험과 전문성이 있는 50+세대가 지속적인 근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역 내 기업·기관에서 교육과 인턴 근
도봉구가 서울시 자치구 최초 ‘지속가능발전교육(ESD) 마을 전문강사 양성과정’을 추진한다.도봉구는 2020년 민·관·학 협업으로 자체 제작한 초등학생용 ‘지속가능발전교육(ESD)교재’ 2종을 활용하여,
도봉구가 인구와 차량 통행이 많은 중심가로변과 교차로에 계절을 알리는 화분을 걸어 푸른도시, 걷기좋은 도시 만들기에 나섰다.2021년 4월부터 연말까지 진행될 이번 ‘가로등주(柱) 및 난간 걸이화분 설
서울 용산구가 ‘용산기지의 역사를 찾아서’ 통합본을 200부 발간했다.총 3권, 1028쪽 분량으로 용산기지 역사를 종합적으로 최초 규명한 책이다. 1권은 ‘용산의 역사를 찾아서 : AD.97~1953’, 2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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