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노원구가 하반기 공공일자리 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장기화로 고용 충격이 심화되고 있는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일자리 제공해 긴급생계를 지원하는 한편, 환경정비 · 생활방역 인력
관악구는 관악산을 포함한 78개소의 생활권 공원 관리 실태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했다.봄철 늘어나는 야외활동으로 공원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불편사항은 개선하고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쾌적한 공
관악구가 지난 6일, 구청 5층 구청장실에서 아동권리 전문가 3명을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으로 위촉했다. 아동권리 옴부즈퍼슨은 독립적인 지위를 보장받으며, 아동의 입장을 옹호해 주는 대변인으로서 아동권
도봉구 방학1동주민센터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북서울신협'과 함께 지역 다문화 가정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행복한 집 프로젝트' 를 진행했다.'행복한 집 프로젝트' 는 북서울신협 민들레봉사단
도봉구가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주민의 피로감 해소와 신체활동 향상을 위한 ''20년 6월 공개한 집콕! 생활운동하자~ 1탄'에 이어, ''21년 집콕! 생활운동하자~ 2탄' 영상을 도봉구 공식 유튜브 '도봉봉TV'에
송파구가 지방자치 부활 30주년과 함께 지방자치 2.0시대를 맞아 지역리더 양성을 위한 '자치분권대학 온라인 캠퍼스'를 개설한다.자치분권대학은 시민과 함께하는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지방정부가 연대하
지난 7일 광진구 강변역 앞 횡단보도에 보행신호가 들어오자 신나는 음악과 함께 이색 공연이 펼쳐졌다. 보행신호가 켜지는 약 30초 동안 광진구 캐릭터 광이·진이와 댄서들이 도로 위로 나타나 춤을 추고
금천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소득감소로 생계위기에 처했으나, 기존 복지제도나 다른 코로나19 피해지원을 받지 못한 저소득층 위기가구에게 총 14억 5천만 원의 생활지원금을 지원한다.구는 소득이 감
금천구는 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방범용 CCTV 노후 안내판을 야간 식별이 용이한 LED 안내판으로 교체·설치한다고 밝혔다.구에는 총 719개소에 2,365대의 CCTV를 운영 중이며, 안내판은 일반 안내판 167개, L
강북구가 ‘2021 희망근로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5월 14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총 285명을 선발하는 이번 사업은 ▲공공업무지원(60명) ▲생활방역업무지원(125명) ▲교육시설지원(100명) 등 3개 분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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