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은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에서 발생(6월 12일 08시 26분 49초)한 지진으로 인한 2차 피해 예방과 시설 안전성 확인 등을 위해 현장점검에 나섰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점검지역은 지진 진앙지 30km
정부는 오늘(12일) 아침 발생한 규모 4.8의 부안 지진으로 인한 피해 최소화를 위해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본부장: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중심으로 총력 대응하고 있다. 정부는 지진이 발생한 후 1분 이
(중국 청두=신화통신) 자이언트 판다 푸바오(福寶)가 12일 오전 중국 자이언트 판다 보호연구센터 워룽(臥龍) 선수핑(神樹坪) 기지에서 정식으로 대중과 만났다.오전 9시, 40여 명의 '판다 팬'과 20여 개의
행정안전부는 6월 12일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남남서쪽 4km 지역에서 규모 4.8의 지진이 발생에 따라 전북도 부안군에 현장상황 확인과 상황관리를 위해 현장상황관리관을 긴급 파견했다. 또한 피해가 발생
공무원이 출퇴근 중 자녀 등하교, 생활용품 구입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행위를 한 경우, 그 행위 전·후 이동 중의 사고도 공무상 재해로 인정된다. 이달부터 공무상 재해로 숨진 공무원의 자녀·손자녀는 만
국토교통부는 6월 5일 개최된 재정사업평가위원회(기획재정부)에서 남부내륙철도 건설사업이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를 통과하여 즉시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내년 말 착공을 추진할 계획이다. 남부내륙철도
국세청은 세무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일반 국민의 궁금증을 직접 풀어드리기 위해'상속·증여 세금상식'시리즈를 제작하여 배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는 올해부터 시행되어 납세자 문의가 많은
공정거래위원회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 대한 위반사실 여부를 확인해주는‘법위반 사실확인서’의 발급 절차를 일부
오는 12월 27일부터 17세 이상 전 국민이 사용하는 주민등록증(’23.12.기준 4,427만명)에 모바일 신분증이 도입되면, 실물 주민등록증을 들고 다닐 필요 없이 휴대전화에 저장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법무부는 우리 국민이 자주 방문하는 국가 중 대마 합법 국가가 증가하면서 해당 국가에서는 누구나 대마 등 마약류 이용이 가능하다고 오인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우리 국민이 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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