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타임즈, 최영진기자] 올해 발생한 산불은 총 234건(3.24.기준).
대부분 실수 혹은 영농부산물·쓰레기 소각 등으로 발생했습니다.
요즘 날씨와 같은 강한 바람과 건조한 공기 또한 작은 불씨를 큰 산불로 키울 수 있어 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정부는 경남 산청을 비롯한 4개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신속하게 피해를 수습하는 한편, 조속히 산불을 진화하는 데 전력을 다하겠습니다.
또한 이어질 수 있는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인력과 장비 투입 등 산불 대응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겠습니다.
국민 여러분께서도 산불 방지 국민행동요령을 지켜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산불 예방수칙
· 산림 내 라이터 등 소지 및 흡연 금지
· 영농부산물·쓰레기 등 불법소각 금지
· 출입 제한된 구간 출입 금지
- 허용된 구간에서만 취사·야영 가능
- 산불경보 있을 땐 입산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