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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부, 치매진단, 어디서? 어떻게?


[맘스타임즈, 함선아기자] 치매 조기진단 동행서비스 사례를 전국에 확산하고 있습니다.

◆ 치매 진단, 어디서? 어떻게?
어르신들은 치매와 관련해 어느 병원에서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해요.
특히 지방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마땅한 의료기관이 없어 더욱 고민이시죠.

◆ 치매 조기진단 동행서비스 등장!

① 대상자 → ② (사각지대 치매 환자를 발굴) 무주군 치매 안심센터 → ③ (동행검진) 협약병원 → ④ 결과 확인 → ⑤ 무주군 치매 안심센터에서 수요자 맞춤 치매 관리

전라북도 무주군은 노령층의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개인별 안내문을 발송하고, 전문 인력이 직접 거주지로 찾아가 함께 병원 검진을 동행하는 치매 조기진단 동행서비스를 구축했어요.

◆ 초기부터 관리하는 치매 조기진단 서비스
[선별 검사 건수]
1,067건 (2020년) → 1,592건 (2021년)

[신규 발굴 치매환자]
21건 (2020년) → 105건 (2021년)

치매 조기진단 서비스로 치매 조기검사가 늘어 신규 발굴 치매환자도 5배나 증가했어요. 치매는 조기검진과 진단으로 일상생활 회복이 가능해요.

함께하는 치매 조기진단 서비스로 모두 안심!!
보호자는 전문 인력이 동행하여 안심할 수 있고, 대상자는 치매 조기진단 동행 서비스로 모두가 안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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