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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중구,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에 ‘한국덴버아동발달센터’ 추가 지정


[맘스타임즈, 최영진기자] 인천광역시 중구는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1곳을 추가 지정했다고 밝혔다.

중구는 3월부터 구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 했으며, 4월 30일 제공기관 지정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한국덴버아동발달센터」를 신규로 추가 지정했다.

이번 영종국제도시 내 감각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추가지정으로 발달재활서비스 제공의 폭이 넓어져 장애 아동의 행동발달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애아동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은 18세미만 장애아동에게 언어ㆍ미술ㆍ인지ㆍ감각치료 등을 제공해 장애아동의 정서향상과 행동발달을 돕는다.

발달재활서비스 지원 사업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이 가능하며,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지정이 된 곳에서 정부지원금을 받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홍인성 구청장은“장애아동 양육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에 총 7개의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을 지정해 운영하다 이번에 1곳을 추가 지정했다”며 “적절한 시기에 발달재활서비스를 지원하고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발달재활서비스 제공기관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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